어느덧 학년말이 다가왔습니다. 지난 1년 동안 몸도 마음도 훌쩍 자란 우리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학부모회에서 등굣길 아침맞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학부모님들의 힘찬 박수와 격려 속에 등교하는 아이들의 표정이 참 밝았습니다. 아쉬운 작별과 새로운 시작이 있는 2월, 우리 아이들이 마지막까지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기를 바랍니다. 1년 동안 참 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