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암반 선생님의 수업나눔이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하기만 한
만3세 새암반에게 우리동네는 커다란 우주같습니다.
아이들이 상상하는 우리동네는 어떤 모습일까요?
친구들 집으로 가는 재미있는 길을 꾸며보며
서로 배려하고 협력할 때 주어지는 놀라운 결과를
보며 친구의 소중함도 배워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