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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를 마감하는 북적북적 책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귀여운 막냉이 3세는 '몸으로 하는 독서놀이'를 하였는데, 동화책에서 본 수박수영장을 교실 안으로 들여놓았습니다. -여기가 어디일까요? -물어보나마나, 보시다시피, 아시다시피 수.박.수.영.장 이에욧~~!!!!!! 마치 책속에서 놀이하듯이 꿈결같은 책놀이가 시작됩니다. 의젓한 형님반 만4세부터 5세는 책 속 내용을 얼마나 소화했는지 알아보는 도!전!골!든!벨~~~~~~을 하였습니다. 모두가 훌륭한 독서가가 되어서 커다란 쵸코릿메달을 받았네요.
북적북적 책놀이는 책과 친해지기위해 준비한 만큼 오늘 활동을 동력삼아 혼자서, 둘이서, 친구들과, 부모님과, 가족과 함께 책과 많은 것을 나누는 양정유치원 어린이로 생활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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