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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라! 새암교통기관>
"이제 가을이 다가와서 수박 수영장 문을 닫으려고해~ 와서 마지막으로 재밌게 놀아줄래?" 우리가 만들었던 수박 수영장을 관리하는 수영장아저씨에게 초대 받은 새암반! 멀리있는 수영장에 어떻게 가지?
몸으로 직접 교통기관이 되어 표현해보기도 하고, 튜브로 직접 만든 교통기관을 타보기도 했어요. 가는 길에 과속방지턱을 만나기도 하고, 오르락 내리락하며 꼬불꼬불 길도 다녀보구요! 힘들 때는 새암정류장에서 잠시 쉬어가기도 하고~ 매트로 만든 터널을 지나가보기도 했답니다. 수영장에 도착해서는 튜브 교통기관은 새암반주차장에 질서를 지켜 주차를 하고, 수박 수영장에 풍덩! 빠졌어요~
친구와 교통기관을 함께 만들어보고, 또 직접 상상하며 몸으로 표현해보며 함께 웃고 어울려 놀았던 이 시간들이 새암반에게는 참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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