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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미르1,2반을 맞이해준 숲선생님!!
숲의 주인은 우리가 아니라 자연에서 살고있는 동식물들이라는 좋은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길가에 집을 지어 살고있는 "무당거미"를 만져보며 가까이 관찰도 해보고 숲으로 들어서서 나무는 무얼 먹고 사는지.. 흔히 보는 솔방울을 먹이로 먹는 동물 친구들에 대해 알아보기도 하였어요~~
중앙광장으로 가서 곤충을 알아보는 노래와 율동을 하고 곤충의 눈이되어 주변을 둘러보기도 했답니다~
자유시간에는 마음껏 뛰어놀며 자연을 즐기는 미르1,2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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