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러운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오늘은 제법 포근합니다.
이런 날 바깥놀이를 하지 않으면 섭섭하지요.
형님 동생들 모두 바깥놀이터로 나온 날
어?
이건 뭐지?
이글루인가?
통나무집인가?
ㅎㅎㅎ
뭉실뭉실 저절로 움직이는 집(안으로 들어가서 움직이는 ^^) 이 있는가 하면
집안으로 공을 굴러 넣는 아이들도 있네요.
언니 동생이 함께 있어서 그런지
언니들은 더 의젓하고
동생들은 잘 따르는 모습이 어여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