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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벌써 22년 10월의 문앞에 와있습니다. 돌봄학생들이 3월달 처음왔을때가 기억납니다. 초등학교 생활의 모든것을 낯설어 하던 아이들이 지금은 무엇이든 혼자서 하려하고 잘 해내고 있는 학생들이 기특합니다. 남은 2학기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돌봄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월달은 가을과 우리나라에 대해 알아보고 여러 활동들을 하려 합니다. 학부모님들의 칭찬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아침,저녁 기온차가 큽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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