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엄마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새암반, 아라반은 ‘나는 개다’라는 동화책을, 미르 1,2반은 '태양 왕 수바'라는 동화책을 읽어주셨습니다~
엄마 선생님이 오셔서 책을 읽어주시니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동화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