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엄마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새암반과 아라반은 '개 VS 고양이' '바구니에쏙'등과 미르1반과 미르2반은 '잘했어 쌍둥이 장갑'이라는 동화책을 읽어주셨습니다.
엄마 선생님이 오셔서 책을 읽어주시니 아이들이 더욱 반짝반짝한 눈으로 흥미롭게 동화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