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느티나무 도서관에 가서 책을 고르고 읽고 내가 읽은 책 '책 제목 속 자음찾기' 활동도 해 보았어요.
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여유로움이 느껴지네요.
쑥쑥 자라 스스로 글자도 찾아보고 쓰는 우리 양정병설 친구들이 학교 갈 준비를 너무 잘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