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유치원에 직접 와서 아동학대 인형극을 해 주었습니다.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 방임에 대해 인형극을 해 주셨고 아이들은 초롱초롱한 눈으로 인형극을 관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