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모양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인내하며, 한 조각 한 조각 끼우면 어느새 완성이 돼요.
어때요? 내가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디폼블럭!
완성된 작품을 보며 자신감이 또 생겼어요^^
만5세 미르2반 친구들의 작품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