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줄무늬자칼, 모란앵무새, 필시프로그, 알비노호뉴란 밀크스테이크
우리를 만나러 온 동물 친구들이예요~
낮설고 무서워하기는 동물 친구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사육사 아저씨의 이야기를 듣고, 직접 관찰하고~조금씩 다가가니
어느새 서로가 안아주고 있었죠^^
표현은 잘 안되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그대로 전해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