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여전히 한창인 때, 거제 꿀벌 교육농장을 다녀왔어요.
침이 없는 수벌은 안전하여 직접 손위에 올려 관찰도 하구요
일벌은 40일 사는 동안 엄지 손톱만큼의 꿀을 만든대요ㅠㅠ
꿀벌은 식물의 수분과 영양분을 전달하여 열매와 과일이 열리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친구래요
부지런하고 착한 꿀벌이 더욱 많아지도록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한
시간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