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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5세 미르반 졸업여행을 다녀왔어요.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오랜 시간임에도 아이들 모두 재미있어하고 많이 웃고 떠들었네요ㅎ 요트투어를 하며 갈매기에게 새우깡도 던져주고, 해녀체험도 하구요 샌디스 아일랜드와 레고브릭라이브를 방문하여 모래놀이, 볼풀장, 레고 등 친구들이 좋아하는 놀이로만 마음껏 즐겼구요~ 어느덧 졸업여행을 하며 마무리 해야 한다는 생각에 가슴 먹먹하면서 새삼 자라고 대견해진 아이들의 모습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얘들아! 남은 시간까지 마음껏 놀이하자!! 오늘도 양정에서 추억 하나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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