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텃밭에서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드디어 수확했어요! 열심히 키운 고구마지만…
자연은 이렇게 우리 뜻대로 되지만은 않나 봐요~
이번 수확은 조금은 수줍은 흉작(!) 이었고, 고구마 친구들도 하나같이 못난이 고구마가 되었답니다.ㅎㅎ
비록 울퉁불퉁 고구마지만, 아이들의 정성과 사랑은 가득 담겨 있어요.
모양은 예쁘지 않아도, 세상에서 제일 귀한 손길로 길러낸 고구마, 맛있게 드시고 예쁘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