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4-1반 형님들 만나는 날!!
따사로운 가을 햇볕과 함께 4-1반 형님들을 만나 학교 텃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학교 텃밭은 우리 유치원 텃밭보다 훨씬 크고 넓었으며 작물도 더 많아서 아이들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형님들의 소개를 받아 수확한 작물은 "무"
영차영차 두 손으로 힘껏 뽑아 형님들과 함께 손질한 무는 하나씩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신선한 무~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