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 친구들이 꼬물꼬물 작은 손으로 김장하기를 했어요.
직접 버무린 깍두기와 배추에 양념을 바르며 내가 만든 김치 맛이 어떤지 먹어도 보았답니다.
"너무 맛있어요.""또 먹어보고 싶어요."라고 하며 너무 즐거워 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