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미르1,2반은 '시르릉 삐쭉 할라뽕'과 새암반과 아라반은 '개미와 비둘기'라는 동화책을 읽어주셨습니다.
할머니 선생님이 오셔서 너무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시니 아이들이 더욱 반짝반짝한 눈으로 동화속으로 빠져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