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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웃고 꿈꾸고 자라는 양정 작은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그동안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며 배운것을 부모님께 선물인 듯 선보였답니다. 미르형님들의 신나는 장구 한마당과 리코더 선율은 보기만 해도 의젓하구요, 새암, 아라반 동생들의 응원체조와 리듬 줄넘기는 귀여움 초과구요~ 발표회 옷을 입은 것만으로도 예쁘고 멋졌답니다.
엄마 아빠 앞에서 더욱 열심인 우리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눈시울이 붉어졌네요^^: 이 감동의 시간은 부모님댁에서도 원에서도 한동안 이어지겠지요~ 양정둥이들 모두모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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