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요리에 필요한 배추와 무를 원장선생님과 함께 수확하였어요.
친구들 팔뚝보다 큰 무는 들고 있기도 힘들어요^^:
학교 텃밭에서 여름 가을 동안 키워서 김장까지 한다니
신기하면서 괜한 뿌듯함이 생겨요^^
엄마 아빠도 초대하여 함께 김치를 만들고, 수육도 싸서 먹는 맛은
매워도 최고랍니다!
이런 맛에 김장하는 날을 잔칫날 같다고 하나 봐요ㅎ
친구들과 함께 한 김장으로 올 겨을 따뜻함이 더해집니다~
우리김치 먹고 모두모두 건강합시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