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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을 보면 모든 일들이 엊그제 같이 생생한데 벌써 1년이 지나 졸업과 수료를 하는 날이랍니다.ㅜㅜ 양정동이들이 그 동안 자라고 자라 제법 형,누나 같아져 대견하면서도 아쉽고~~ 미련과 여운이 남는건 왜일까요ㅠ
양정동이 친구들 모두 잘하고, 잘 될 꺼예요!! 이 시간 이 자리까지 지켜주신 학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며 변함없이 함께 하겠습니다.
양정동이와 가족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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