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새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제까지도 동생들이었는데 오늘은
어엿한 형아반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친구, 동생들과 함께 양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꿈꾸며 자랄꺼예요~~
양정동이 모든 학부모님~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씩 성장하는 우리가 되겠습니다^^